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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삼성전자 시그널지은이: 서영민 기자초판 1쇄 발행. 2025년 2월 19일 따끈한 신상이다. 어느 날 라디오를 듣다가 소개된 책이라 관심분야여서 구매를 바로 했다. 왜 삼성이 힘들어하고 있는지를 오목조목 잘 정리를 한 듯하다. 23년까지는 모르겠지만 24년 작년 한 해에 삼성 주가가 왜 그리 요동을 많이 친건지 이제야 알 것 같다. (이래서 개미인가 보다.)우리나라 경제를 이끄는 대기업이 엔비디아의 말 한마디로 오르내리는 형국이 된 걸 보니 참 씁쓸하기만 하다. 못해서 안 한 게 아니라 수요가 없어 미뤄 둔 거라는 말도 하루하루 급변하는 IT세계에서 돈만 쫓아가다 기술은 뒷전으로 보낸 꼴이 가관이구나 싶다. 좋은 의미에서의 역시 삼성이. 나쁜 의미로도 역시 삼성이 되는 현재. 이걸 보니 옛날 생각..